1호 인재 영입부터 5호 인재까지 간단하게 알려드릴게요!

(나이, 이력, 출마 지역구)

1호 인재 영입: 박지혜

44살

변호사 출신으로서 환경소송 전문기관인 녹색법률센터 상근 변호사로 근무 했고,  기후환경 전문 변호사로 비영리법인 기후솔루션 이사를역임 및 '플랜 1.5'을 설립해 공동대표로 활동하기도 했습니다.

2호 인재 영입: 이재성

53살

엔씨소프트 전무로 일했던 4차 산업 전문가로 국내 IT 산업 발전에 큰 기여를 한 것으로 평가됩니다.

'부산 사하을' 지역구 출마를 희망하고 있습니다.

3호 인재 영입: 류삼영

59살

총경 출신으로 경찰대 4기이며, 부산경찰청 광역수사대장·반부패 수사대장 등을 거쳐 부산연제·부산영도·울산중부경찰서장 등을 지내며 35년 동안 근무해왔었습니다.  지난해 현 정부의 행안부 경찰국 신설에 반대하며 전국 경찰서장 회의를 주도 후 징계를 당했었습니다.

수도권 지역구 출마를 희망하고 있습니다.

논란: 선거구를 고향이자 경찰 생활 대부분을 보낸 경상도가 아닌 수도권을 선택한 것이 험지 피하기 아니냐는 논란이 있습니다. 이에 대해 류삼영은 수도권은 중앙정치의 중심부이기에 총선 수도권 압승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4호 인재 영입: 박선원

60살